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032호에 의하면 금융상품이란

거래 당사자 일방에게는 금융자산이 발생하고, 거래상대방은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발생하는

모든 계약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제1032호 AG7에 의하면 금융상품을 수취․인도․교환하는 계약상 권리나 계약상 의무는

그 자체로 금융상품이며, 일련의 계약상 권리로 현금을수취하거나 지분상품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면

그 계약상 권리는 금융상품의 정의를 충족하고 일련의 계약상 의무로 현금을 지급하거나

지분상품을 발행하게 된다면 그 계약상 의무는 금융상품의 정의를 충족한다고 정의하였다.

거래소를 통한 가상화폐 거래는

①거래상대방에게서 현금 등 K-IFRS에서 규정하고 있는 금융자산이 발생하고
(거래상대방에게서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

②정부의 발표에 의하면 2018년01월30일 이후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가 원칙인 바,

거래소를통한 금융상품의 수취․인도․교환하는 계약상 권리나 계약상 의무가 확정된다고 볼 수있으며,

이는 별도의 한국회계기준을 개정하지 않아도 재무상태표 공시에 있어 자산에서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유동자산 중 당좌자산으로 분류 후 당좌자산에서 단기투자자산(가상화폐)계정과목으로

자산의 분류가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즉, 가상화폐는 단기투자자산 항목인 다른 투자지분상품․투자채무상품과 달리 발행주체와

실물의 증권이 없다는 점 외에도, 의사결정권 및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으나,

① 금융자산의 정의에 부합하고, 현시점에서 결제수단으로 활용도가 낮은 점을 감안하여
②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취득한다고 볼 수밖에 없는바,
③유동자산- 당좌자산 – 단기투자자산 -가상화폐 계정과목의 순서로 분류함이 적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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