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매년 과세연도의 손익에 반영

자산의 평가․손익인식 방법에 있어서 K-IFRS 제1032호의

“이자․배당 손익의 회계처리” 문단 35~41에 명시된 바와 같이 기말평가에 있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평가하여처리하는 것은 투자목적이 단기시세차익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가상화폐의 자산 가치를 시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기준이 필요한데,

우선적으로 거래소 정비가 완비되어야만 공식적인 거래가액을 알 수 있으며,

이 거래가액을 토대로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당기손익의 인식이 가능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가상화폐에 대한 회계기준 정립이 선행 되어야만,

세법상 양도소득세 개정이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이와 관련하여 2018년02월21일 한국회계기준원(KAI)에서는가상화폐와 관련하여

재무제표 공시 시 유동자산으로 분류하되, 보유목적 및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유동자산으로 1년 이상인 경우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할 계획이며 평가방법에 있어서는

활성화시장 유․무에 따라 공정가치 및 취득원가로 평가방안을 발표하였지만,

이를 확정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가상화폐를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금융자산으로 소분류 할 수 있는지

회계학적 기준이 한국회계기준원 등 국책연구소에서 조속한 정립이 전제 되어야

양도소득세 과세 논의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 동행복권파워볼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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