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의 화폐성의 관점에서 “현금 및 현금성자산” 계정과목으로 회계처리 가능성 검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007호의 용어정의에 따르면 현금이란

①보유현금과
②요구불예금으로 구분하며,

현금성자산이란

①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②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으로 정의 하였다.

이는 현금성자산이란 언제든 현금으로 교환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고,

교환시 화폐의현재가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에 대한 설명이며,

현금성자산의 예시를 보면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 도래하는

채권 및 단기금융상품·환매채(3개월 이내 환매조건)․ MMF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가상화폐를 K-IFRS 제1007호 유동자산의 현금및현금성자산 으로 분류하게 될경우

①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 전환이 용이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매매를 통하여 현금으로 전환되지만,

단기투자자산은확정된 금액으로 교환이 요구되나,

가상화폐의 매매가격은 수요․공급량 및 사회적 이슈에 따라 매매가격이 등락하므로

고정된 금액의 현금전환이 어려우며,

②자산가치변동의위험이 경미 할 것이 요구되나 가치변동의 안정성 부족으로

현금 및 현금성자산 계정과목의회계적 분류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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